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국내외 서예 원로 중진 작가 여러분과 각국의 서예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여러 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한민국 남쪽의 해양도시 부산에서, 외국과 문화교류가 항상 최고로 빠른 항구 도시에 저희 부산서예비엔날레가 있습니다. 국제적인 서예 교류의 장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정통 서예의 맥을 이음과 동시에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고를 가지고 서예술의 새로운 가능성, 유행성 방향을 국제 교류를 통해 미래의 서예계를 준비하고, 서예의 신 정통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부산 서예 비엔날레가 해야 할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부산 서예 비엔날레는 2003년 창립 이래 21년 동안 국내외 서예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속에서 열심히 성장해 현재 국내외의 서예가에게 명성을 떨치고 있는 ‘부산서예비엔날레’로 성장하였습니다. 매 2년마다 항구 도시 부산에서 수문인의 자부심을 가지고 서예 국제 교류의 장의 역할을 잘 수행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서예계를, 또 항구 도시 부산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역할 또한 부산서예비엔날레의 임무입니다.
저의 소망은 부산서예비엔날레를 서예 문화 발전을 위해서 ‘서담 화합’을 더욱 중요시하고 전 부산 서예인, 전국 서예인의 마음을 ‘한마음’으로 담아 우리 고유의 서예 문화를 지구촌을 향한 교류의 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부산 서예에서 한국 서예를 국제화하자는 부산 서예 비엔날레의 창립 취지를 다시 한번 절실한 마음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서예의 예술은 단순한 서예로만 존재할 것이 아니라 한 시대의 문화를 역사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미래 예술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서예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저와 함께 부산 서예를 전국으로, 세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써 나가 봅시다.
사단법인 부산서예비엔날레 이사장 손 세 운